[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새것보다 새로움의 가치를 찾는 전통시장의
재탄생 - 안성맞춤 시장
2017.08.07
[참신하다] '마트 옆에 마트' 서로 상생하는 안성맞춤시장
안성 맞춤 시장은 조선시대 3대 시장 중 하나였으며 현재도 100여개의 점포가 영업중이나 점차 고객이 줄어들어 현재는 예전의 활기찬 모습을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이처럼, 안성 맞춤 시장이 상권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자, 전통시장 · 동네마트 등 시장 구성원 모두가 공존할 수 있는 새로운 상생모델 개발에 착수하는 놀라운 선택을 하였습니다. 바로 안성맞춤시장 상생스토어 3호점의 시작입니다. 기존 화인마트 공간의 30%를 내주어 고객 집객 효과를 높이고 어린이희망놀이터, 청년 상생 카페를 신설하여 다양한 연령층의 놀거리, 볼거리를 제공하였습니다.
안성맞춤시장 내부 전경
안성맞춤시장 내부 전경
청년생생몰 및 상생스토어 사인물
청년생생몰 및 상생스토어 사인물
[함께하다] 이마트 노브랜드와 안성맞춤시장
장을 보는 공간을 넘어 안성맞춤시장은 아이들과 함께 놀고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하는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마트의 초입구 공간을 포토존으로 디자인하여 기존에 무심코 지나갔던 공간을 '포토존' 으로 바꾸었습니다. 게다가 통일감있는 파사드, 사인물들을 고객들로 하여금 '아! 여기구나!' 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여 배치하고 설계하였습니다. 밤에도 시장의 활기찬 분위기를 유지하기 위해 거리 중앙에 전구를 설치하여 분위기있고 운치있는 공간으로 변신하였습니다.
파사드 및 배너 디자인
파사드 및 배너 디자인
BEAFORE & AFTER